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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와도 가까이 할 수 있었던 그때가 좋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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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가이드 안기훈 기자 ] 

 

 

그때는 거리낌 없이 서로가 가까이 있다는 것, 얼마나 감사한지 몰랐다. 얼마나 자유롭게 만나고 모이 고 대화했는지 감사해 하지도, 행복해 하지도 않았다. 불과 5년 전, 2016년 8월 4일 한국 대표 해수욕 장 해운대(海雲臺)의 인파를 보며 오늘의 자유와 행복을 점검해본다. 

 

사진 해운대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