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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이를 되돌리고 싶다면 면역력 강화로 젊어질 수 있다

줄기세포 시술 후 달라진 일상
시니어 모델로 활동 중인 A씨는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나서 근육통 등 부작용을 겪었다. 백신의 문제라기보다 자신의 면역력이나 기억력이 떨어진 것도 같고, 피부도 푸석푸석해진 것 같아 괜히 불안했다.


그러다 줄기세포 시술을 받은 지인의 소개로 본인도 시술을 받았고, 그때부터는 밤에 잠도 푹 자고 아침에 일어날 때도 훨씬 개운한 기분으로 일어나게 됐다.

 

신체 여러 부위의 통증이 가시고 호흡기 염증도 가라앉았다. 코로나19는 물론 매년 겨울철이면 염려하던 감기·독감·폐렴 등도 남들 얘기다. 손상된 조직의 재생과 분화 촉진, 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 줄기세포의 효과를 톡톡히 본 사례다.

 

 

NK면역세포 활성도 최대 20배
면역력을 높이려면 먼저 평소 규칙적인 운동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숙면을 취하는 것이 기본이다.


이런 생활 습관 개선과 더불어 항노화를 위한 줄기세포 주사를 시술받으면 효과가 더욱 커진다. 항노화 주사는 바이러스나 암세포로 감염된 비정상적인 세포를 공격하는 ‘NK면역세포’ 활성도를 시술 전보다 최대 20배까지 높여줘 면역력 증진 효과를 가져다준다.


환자 본인의 세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면역거부반응과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당일 시술이 가능해 부담 없이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항노화 주사로 면역 향상까지
‘항노화 주사’는 본인의 줄기세포를 배양 없이 분리·농축해 이식하는데, 이때 세포가 혈관을 타고 우리 몸을 돌며 조직재생 및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 원활한 산소와 영양소가 공급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항노화 주사는 간과 폐의 기능을 향상시켜줄 수 있으며, 면역력 향상과 노화 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자가재생능력과 분화능력을 갖춘 줄기세포가 혈관을 따라 온몸을 돌면서 부족한 부분과 재생을 돕기 때문에 체력이 증진될 수 있고, 선천면역의 중요한 면역세포인 NK세포가 13배~20배까지 상승하면서 몸안에 바이러스나 세균 등을 잡아 면역력이 높아지는 원리다.

 


적은 양으로도 재생 효과 충분
노화를 방지하고 억제해 최대한 노화를 늦추는 항노화엔 줄기세포 시술이 효과적이다. 줄기세포는 혈액, 골수, 지방 등에서 채취한다.

 

이들은 세포분열을 통해 자신과 같은 능력이 있는 세포를 ‘스스로’ 만들기 때문에 적은 양으로도 신체 조직이나 기관을 재생하면서 오랫동안 그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


셀피아 줄기세포 시술은 우리 몸을 스스로 재생시키는 줄기세포와 함께 SDF-1α, PDGF, TGF-M1, VEGF 등 재생에 필수적인 세포를 주입해 손상조직을 재생시키고 분화를 유도해 건강하게 되돌리고 노화를 억제한다.


다만 본인의 세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결핵, 혈액암, 혈액감염 등 혈액질환이 있거나 현재 암 진단을 받은 경우는 줄기세포 치료가 어려울 수 있으니 충분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전문의료진과 상담 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화, 막을 순 없어도 늦출 순 있다
셀피아의원 정찬일 원장은 “신경세포와 혈관의 재생은 노인성 질환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핵심”이라며 “줄기세포 치료는 이에 부합하는 첨단치료”라고 소개했다.


정 원장은 “노화 자체는 우리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노력을 통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며 “진정한 장수란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닌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의 문제다.

 

실제로 최근 70대 이후 연령대의 줄기세포 시술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많은 클리닉에서 줄기세포 치료를 표방하지만, 고농축 줄기세포를 충분히 얻어야 하고, 이를 원하는 곳과 필요한 곳에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시술 능력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자료 셀피아의원